본문 바로가기

우리는하나

지금의 상황속에서 나의 마음과 길 요즘 코로나19로 인하여 각 교회마다 영상예배로 대체를 하고 있다, 우리 기다림 교회도 그 중의 하나가 되어 2주를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지난 주 부활절은 영상과 참여 예배를 같이 진행하였다. 코로나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이고 이곳 저곳에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를 두려워하는 소리가 들린다. 새해가 되고 봄이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의 사회는 암울하고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처럼 무척 답답한 환경들이 되었다. 총선 선거가 있었지만, 선거에 당선된 이들이 어떻게 정치를 해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도 이제는 없는 사회가되었진것 같다. 누가 되어지든 그 나물에 그 반찬인 것처럼 느껴진다. 사회가 안정화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인간적인 정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회가 되지면 좋겠다. 휴먼, 휴먼 하지만, .. 더보기
시원이 안경 착용 더보기
벌과 나 열심히 본능에 충실한 벌처럼 하나님께 충성된 종이 되길 원합니다, 더보기
새만금에서 고등어 낚시 목사님들 모임(목우회) 주관으로 새만금에 가서 고등어 낚시를 처음하였네요~^^ 망둥어 50여 마리를 잡는 연습을 하고 고등어 낚시를 시작했는데, 이런 왜 저의 낚시대에 이리도 많이 고등어가 잡히는지요~^^ 처음했다고 말하기 부끄럽게 많이 잡혀서 신나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기분 업 되었네요~^^ 더보기
둘째 이세윤 청백 계주 100m 달리기 하다가 넘어져서 무릅을 다쳤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하여 달리는 세윤이 뒤에서 달리는 아이가 세윤이 더보기
셋째 아들 이시원 청백 계주 앞에서 달리는 아이가 시원이, 어쩜 저렇게 잘 달리는지~~ 더보기
둘째, 셋째 아들 운동회 5학년인 세윤이, 3학년인 시원이가 9월 22일 태평초등학교에서 운동회를 하였네요 열심히 달리고, 열심히 단체게임도 임하고, 그러다가 넘어져 무릅도 조금 다쳤지만 참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운동회의 꽃은 계주인데, 두 아이들이 계주 선수로 반과 팀을 대표해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건강하게 씩씩하게 밝게 자라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엄마 닮아서 운동을 잘하는것 같습니다. 더보기
옥0흠 목사님 묘소 귀한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봅니다. 옥목사님이 이루신 귀한 업적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그 분의 마음을 따르고 싶습니다. 더보기
대전 유등천 물소리 더보기
비가 오더니 하늘에 무지개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