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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하나

첫 예배를 드리며

2015년 8월 30일 기다림 교회의 문을 열었다.

주일 첫 예배 참석인원은 9명으로 이형주 목사, 정인옥 사모, 이수민, 이세윤, 이시원과 김정현 집사. 정희옥 집사. 김가림, 김민아, 김아림 이렇게 첫 예배를 감사함으로 드렸다.

말씀은 레위기 9장의 말씀으로 아론과 그의 아들이 첫 제사를 드린 부분으로 말씀을 나눴다.

아론이 첫 제사를 드렸을 때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였고, 여호와의 불이 나와 제단의 제물을 모두 사름으로 인하여 제사를 받으셨음을 나타내주셨다.

기다림 교회의 첫 예배도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이 드린 제사처럼 드려지는 모든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

영적인 작은 파장이 유천동에 일기 시작하였다.

사단의 권세는 무너지고 거룩한 백성이 일어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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